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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연서 /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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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57회 작성일 20-10-16 22:45

본문

가을연서/은파

이가을 너를 만난 까닭에 공허했던

채울수 없던 부요 사랑의 너울 쓰고

심연에 가을걷이의 오곡백과 채색해


갈 들판 금빛물결 가슴에 가득 채워

 만산의 만추풍광 붉은 잎 사이 사이
붉은옷 가슴에 입고 읋어보는 시 한수

이 가을 대자연의 너울을 맘에 쓰고 

시 한 수 그대 위해 사랑을 꽃 피우려

한송이 가을을 닮은 시를 써서  받치리

대자연 만추풍광 가슴에 너울쓰고

곰삭혀 발효시켜 사랑 꽃 피우려고 

한송이 가을을 닮은 사랑시를 쓰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밖의 갈바람이 나뭇잎 사이사이
걸려있는 갈 들판 모두가 평화론데
그대는 어디쯤 갈까 어디에서 뭘할꼬

청잣빛 가을날에 그때의 애뜻함에
젖는 맘 그리워라 나 사랑 나의 그님
심연에 갈바람 결로 몰고왔던 까닭에

시월이 돌아오면 그리움 일렁이어
잠을 못 이루노는 내 마음 그대 알까
널 다시 만날수 있길 학수고대 하누나

사랑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 되어
자취를 감추건만 심연에 파도처럼
이아침 갈바람 결로 그리움꽃 피누나

네 그대 없는 거리 공허만 가득차여
쓸쓸한 거리에서 널 다시 만나다면
내 소원 없을 네 존재 뭘하는가 어디서

내 그대 당신이여 내사랑 아름답다
네 손을 맞주잡고 이길을 쭉 가고파
내 진실 내 그대에게 고백 하고 있누나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이 오늘따라 그리워 마당 한켠

올곧게 잘 자라는 감나무 바라보며

그대를 까지밥 보며 가다리는 이 마음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이 떨어지면

한발짝 가까이 온

고향이 그리운지

분연의 모습으로

회도라 먼 여행길을

갈채비를 하련가



11월에 들어서니

나목이 부럽구려

결실을 맺은후에

모든 걸 툭툭 털고

하늘을 우러러볼수

있는 모습 좋구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스모스/은파


계절이 지나가는 들녘에 가당치도

않는데 가녀린 몸 밤암새 소슬바람

제세상 만들어 갖고 우쭐되고 있어도



당당히 어깨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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