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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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
鴻光
떠올린
팔십 줄에
떠나간 세월의 날
곁에서
보았으면
할 말이 있었겠지
신문의 지면 속에도
동서양 덩어리요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세월의 날"...
정민기09님의 댓글
아래 시조 댓글로 알려 드렸으나,
쪽지가 없으셔서 다시 알려 드립니다.
7/19에 써 올리신
<끝없는 진화>가 2025. 7월의 선정작으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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