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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 이슬처럼 살다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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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2회 작성일 20-08-10 20:24

본문

 

                    풀잎에 이슬처럼 살다가는 걸/松岩 李周燦


                              떠가는 구름처럼 떠도는 유랑자여

                              그 발길 닫는 대로 바람에 달 가듯이

                              뱃고동

                              울며 떠나는

                              갈매기도 슬프다


                              잡초에 이슬같은 잠시 왔다 가는 인생

                              이렇듯 세상 속에 인연의 끈이 되어

                              그대

                              머물다간 자리

                              꽃 향 풍겨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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