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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향그럼/은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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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38회 작성일 20-07-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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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향기/은파



그대여 밤새 내린 빗줄기 콸 콰르르 

거룩한 날갯짓에 희망의 노랫소리

산기슭 파안되어서 울려 퍼진 다면야


그대여  모두에게 희망꽃 망울망울

화알짝 꽃이 피어 향그런 휘날리어

꽃망울 토도도도록 행복의 꽃 피련만


아쉬움 물결치는 그옛날 회돈 마음

여전히 창문 밖에 내리는 빗줄기 속

연서 써 내 그대에게 보내려고 하오니


창밖에 억수비가 내리면  내 맘 인 줄

그대여 그리 알아 달라고 그대에게

 억수비 내리는 날엔 창가로 가 쓰지만


가슴에  박혀있던 커다란 옹이 하나

세월이 약이됐나 추억의 향기처럼

가슴에 아름다웁게 박제되어 버렸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추억의 향그럼/은파 오애숙


그대여 밤새 내린 빗줄기에
콸콸 콰르르 콸콸 콸 콰르~
거룩한 희망의 날갯짓으로
산기슭에 희망의 노랫소리가
파안되이 울려 퍼진다고하면

그대여 그대는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꽃 화알짝 피워 향그런
꽃망울 토도독 토독 행복의 꽃
맘속 청량감 안겨 줄 수 있는지
오늘따라 아쉬움 물결쳐 옵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밤 깊은 이 밤
여전히 창문 밖에 내리는 빗속
젊은 날 그대가 영상으로 맘에
아쉬움 휘날려 와서 때가 되면
조용히 내려 놓으리 다짐하나

내 맘속 피어나는 향그럼 속에
그대의 창 두드리눈 빗줄기로
연서 써 내 그대에게 보내노니
그대 창에 내린 비 바라 보거든
그게 내 마음인 줄 그리 아시오

그대 떠난 후 마음 아파 울었던
세월 속에 그리움의 꽃 가슴에
피어 옹이 하나 맺혀 있었으나
아름다운 추억의 향그럼 된 건
여름이 익어가는 까닭인가 보우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여 밤새 내린 빗줄기 콸 콰르르
거룩한 날갯짓에 희망의 노랫소리
산기슭 파안되어서 울려 퍼진 다면야

그대여  모두에게 희망꽃 망울망울
화알짝 꽃이 피어 향그런 휘날리어
꽃망울 토도도도록 행복의 꽃 피련만


아쉬움 물결치며 아득한 옛날처럼

여전히 창문 밖에 내리는 빗줄기 속

연서 써 내 그대에게 보내려고 하오니



창밖에 내리는 비 보거든 내맘인줄

그대여 세월속에 그대가 눈에 밟혀

가슴에 커다란 옹이 박혀있던 것들이



세월이 약이됐나 추억의 향기처럼

가슴에 아름다운 수체화 박제되어

여름이 익는 길목에 옛그림자 됐구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삶 그 모든 것 님의 것 고백하매
갚을 길 없는 은혜 우리 삶 주를 향해
삶속에 향기 휘날려 열망의 꽃 피어나

주 향한 소망의 꽃 하늘빛 향그러움
화알짝 펼쳐나게 새론 힘 허락하사
주 향해 새노래속에 주만 찬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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