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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66회 작성일 20-06-23 13:27

본문

그대여 인생사에 그대 삶 사랑한다

당당히 말하면서 살고파 그대 맘을

반문해 보고파지는 안타까운 이 현실


그대가 야욕 넘친 그 욕심 버린다면

노인들 천국이라 말하는 미국에서 

왜 그런 사기꾼 절차 밟아가고 있는지


말 년이 중요함에 몹시도 안타까워

애잔함 6월 중턱 물결쳐 오고 있어

심연이 그대 보며 사막화가 되기에 


이생을 언제인가 떠나게 될 나이가

임박해 오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며

올곧게 마지막 생을 살아주길 바라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참 멀쩡한 사람인데 그깟 4000달러를
일 년을 끌다가 결국 500달러 안 주려고
용 쓰며 달아나려하는 이가 주변에 있다

그의 닉 네임은 [삶을 사랑하며]라고 해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기 삶을 소중히
여기면 남의 삶도 소중한 것이 아닌가

어찌 자기 삶은 소중하고 남의 삶은
소중하지 않나! 참으로 안타깝다 싶어
[하늘빛 향기로]를 재구성해 올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은파


삶을 사랑하는 자는
돌아갈 곳을 한 번 쯤
생각 할 줄 아는 자라고
반문하고 싶어 지는 날

인생살이 어렵지 않다
싶은 이들 중 행하는 삶
어찌 너져분한 맘일까만
열 길 물 속 안다고 해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고

옛말 하나도 틀린 말 없다
확실하게 느껴 보고 있어
인생 쓴 맛을 보여주는 것
바람직하다 직진하는 심연

삶을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알게해줘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걸지 하늘빛
푸르름 박제 시켜 보며
감사로 나르샤 하누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를 다시 연은 줄이고 행으로 늘여 봤습니다

삶을 사랑하는 자/은파


삶을 사랑하는 자는 돌아 갈 곳을 한 번 쯤
생각 할 줄 아는 자라고 반문하고 싶어 지는 날

인생살이 어렵지 않다 싶은 이들 중 행동거지
어찌 너져분한 맘일까만 열 길 물 속 안다 해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고 옛말 하나도 틀린 말 없다

오늘 따라 그런 행동 확실히 느껴지는  토끼 눈으로
인생 쓴 맛 보여주는 것도 바람직하다 직진하는 심연

삶을 사랑한다는 건  잘 살아가는 것이라 알게하려
그 의미 가지고서 하늘빛 푸르름 마음속에 박제 시켜
사랑의 날개 펼쳐 감사로 나르샤 하며 올곧게 향한다

=> 위의 내용을 재 구성하여 시 한 편을 써 올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을 사랑하는 자/은파 오애숙

자기 자신의 삶
사랑한다고 말해도
남을 돌아 볼 줄 모르는자
혹 난 아닐까 회도라 본 심연

삶을 사랑하는 자
돌아갈 곳을 한 번 쯤
생각 할 줄 아는 자라고
반문 해 보고 싶어지는 황혼

주변에 삶을 사랑한다
닉네임을 그리 쓰면서도
사뭇 거리가 먼 자 눈에 밟혀
그리되지 않으려 애쓰는 심중

오늘은 왠지 내 삶
재 정리하는 맘으로 주변
돌아보고파 지는 마음 속에
하늘빛 푸름이 윤슬로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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