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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어느 날 ( 5월 중턱에서의 고백)/은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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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45회 작성일 20-05-13 16:43

본문

5월의 어느 날 ( 5월 중턱에서의 고백)/은파


알량한 우리맘에 스스로 무덤파는

이 현실 마스크로 일상이 꽉 막혔다'

사회적 거리 두고서 서로 기피 하잔네


새봄의 향그러움 콧등에 풍겨져도

모른 채 지나치는 5월이 무색하다

산에도 마을 어귀도 꽃들 만발 하건만


마스크 검은 물결 재빛의 거리속에

봄물결 맘속에서 가려져 안타까워

봄볕에 마스크 물결 사라지길 바라네


찬란한 금빛 햇살 완연한 봄물결아

아 언제 오시련가 오늘도 학수고대

가슴에 애를태우며 쳐다보우 하늘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연한 봄인데/은파 오애숙

언제 까지런가 어머니 날에
사회적 거리 두기로 방문을
삼가하란 뉴스 보고 된 현실

완연한 봄의 길섶 오건마는
어이하여 코로나19 줄행랑
칠 줄 모르고 제세상 만드누

가슴치고 통탄할 현실속에
이러다 자식 보고픈 그리움
목울음 차 오르실 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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