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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은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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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88회 작성일 20-05-04 13:46

본문

봄꽃/은파


나 너로 인한 설렘 가슴에 피어난다

더이상 삭막함과 공허함 없겠구나

네 용기 바라보는 맘 절망사라 지리니 


아직은 바람 세차 가끔은 눈 뜨기가

어려워 갈 길 머나 사윈들 사라지니

나 너로 설레이는 마음 살폿하게 피누나


나 너로  향긋한 맘 심연에 일렁인다

수줍던 내 마음에 활력을 심는구나

나도 네 용기 보고서 희망의 꽃 피우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숨을 쉰다/은파 오애숙

너로 인해
마음속  설레임이
5월의 햇살처럼
눈 부시다

해마다
돌아 온 봄이 건만
새봄이 다시 돌아 오면
쿵쾅거리는 것은
아직 숨 쉬고
있다는 것

모진 풍파 속
푸른 꿈 간직하고
새로운 창을 연 그대에게
찬사 보내며
응시하네

한동안
몇 단계 씩이나
나일 건너 뛰어다 싶어
뭐든 내려 놓고 막차 타려
준비나 해야지
했던 맘

널 보니
푸른 꿈 나래 펼쳐진다
숨 쉬고 있다는게
바로 이런 것!!

=========================
위의 시 재구성해 1연의 시조가
재 구성 되었 만들어 졌습니다.
=========================
나 너로 인한 설렘 가슴에 피어난다
더이상 삭막함과 공허함 없겠구나
네 용기 바라보는 맘 절망사라 지리니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금빛 햇살/은파 오애숙

봄 햇살 반짝인다
풀잎의 싱그러움의
푸른 물결이다

하지만  바람 세차
가끔은 눈 뜨기 어려워
갈 길 아직 먼 길

사윈들 사라지고
시샘바람 금빛 찬란함에
줄행랑 쳐야만 안심

이른 아침 피어나는
동천의 햇살 무지개 언덕 위
푸른 꿈의 그 향연

5월의 햇살 품은 맘속
그대로 인해 설레는 이 맘
청춘의 맥박 같구려
===============
위의 시를 재구성 해
연시조 2연을 올립니다.
=========================
아직은 바람 세차 가끔은 눈 뜨기가
어려워 갈 길 머나 사윈들 사라지니
나 너로 설레이는 마음 살폿하게 피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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