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스냅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웨딩스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1회 작성일 25-08-05 05:29

본문

​웨딩스냅 




배롱화 붉은 별이 쌓이는 기왓담장

복더위 무색하게 한복의 청춘남녀

벼라별 행복의 미소

아랑곳 없는 시선


대문을 열어 젖혀 대청을 올라서니

철 이른 원앙들이 불현듯 영접하고

수련의 웃는 얼굴이

한 쌍을 반색한다


난간을 걸터 앉은 행복은 천상이고

부부애 돈독하여 손 모은 해로동혈

삼복의 웨딩스냅에

성원이 자자하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야~
이 더위에 결혼식사진을예~!?
그것도 휘감기는 한복을 입고예~!???
한옥에 어울리는 옷은 한복 못 따라 가지예
곧은 심성이 보이는 젊은 예비 부부네예~~~
조용한 마을이 잠시 행복 바이러스에 정복 당한듯 합니다
삶의 환경이 좋으면 이런저런 일들로 하루하루가
심심 할 사이 없이 지나갑니다~
상상만 해도 아름다운 부부들~
오래 행복하고 서로에게 전부가 되기를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위에 아랑곳하지않고 친구들과 어울려 목백일홍 밑에서
스냅사진을 찍는 젊은 부부를 보고 안스럽기도 해서 정자문을 열어주었더니
고맙다는 인사가 정이 넘칩니다
관광객이 줄을이어 심심치는 않지만 연못과 정자가 허술해서 민망합니다
언제나 공사가 시작될런지...

격려주셔서 고맙습니다!

Total 9,133건 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3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8-11
87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8-11
8731
상문(喪門)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8-11
8730
새벽 느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8-11
8729
모진 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8-10
8728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8-10
87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8-09
87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8-09
8725
동화나라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8-09
8724
칸나꽃 사랑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8-08
872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8-08
8722
수많은 일들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8-08
8721
칡꽃 향기 댓글+ 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8-07
872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8-07
8719
장마 전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8-07
87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8-06
8717
떠나는 이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8-06
8716
천국의 일정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8-06
8715
고향 무정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8-05
열람중
웨딩스냅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8-05
8713
물망초 연가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8-04
8712
절벽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8-04
8711
생명의 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8-03
8710
어머님의 향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8-02
8709
하루의 마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8-02
8708
더위야 가라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8-01
870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8-01
8706
연어의 꿈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8-01
8705
소몰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7-31
8704
토란국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31
8703
부레옥잠꽃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7-30
8702
가마솥 더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7-30
87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7-30
8700
절정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7-29
8699
목숨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7-29
8698
커피숍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7-29
8697
쑥섬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7-28
8696
연꽃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7-28
8695
황소의 눈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7-28
8694
부용꽃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7-27
8693
삼 형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7-27
8692
당신의 마음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7-27
869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7-26
8690
아픔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7-26
8689
무화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7-26
8688
배반의 장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7-25
86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7-25
868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7-24
8685
곤충 채집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7-24
868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