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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내 주님 앞에서/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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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97회 작성일 20-04-11 17:04

본문

가슴에 멍울들이 옹이로 박혀들어
심적인 우울되어 늪으로 빠져들 때
주앞에 다 내려놓고 고하는 맘 있는자


다 주께 나와 고백 한다면 쉼얻고서
새소망 희망날개 그대의 어깨 위에
희망꽃 화알짝 피워 맘속 기쁨 받으리


무거운 짐진자들 다 오라 주 말씀에

수고론 모든 것들 다 주께 고함으로

부활의 주님 뵈옵고 참기쁨을 얻으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옹이 하나
박혀진 것 인하여
심적인 우울인해
파고친 것 있는자
 
주앞에 다 내려놓고
주님 바라 보시오

가슴에 박힌 옹이
부활의 주님께서
날리어 주시리니
그대의 어깨 위에

희망꽃 화알짝 피워
맘속 기쁨 주시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활절 예배

                                                                        은파 오애숙

눈부심이 활짝 여는 아침입니다
모두 백옥 같은  옷 갈아 입고서
신부가 되는 날이라 분주합니다

수정과 같은 맑은 물에 목욕하듯
감사의 꽃으로 피어난 날개 달아
순백의 옷을 갈아입는 날입니다

예식장에 수많은 신부가 입장하듯
하얗게 차려입고 식장에 들어 앉아
구세주의 부활을 감사 찬양합니다

지금은  신부의 예행연습 모습이나
그 날을 위해 맘과 몸이 하나 되어
구세주의 은총 기리는 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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