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독 안에 든 쥐)/ 은파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인생사(독 안에 든 쥐)/ 은파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32회 작성일 20-01-15 02:35

본문

독 안에 든 쥐/은파


인생사 모진풍파 덮쳐 온 까닭인지

살며시 누군가가 다가 와 미소하면

그 뒤에 숨겨져 있는 미소보며 놀라누

 

장독이 깊다 하면 얼마나 깊겠냐만

독에도 아주 깊은 웅덩이 있단 의미

누군가 미소지으며  다가오고  있누나

 

모든 이 그런 것은 아니나 그 내면에

뭔가의 꿍꿍이가 있기에 그 낯빛속

샤도우 어려있기에 물러서누 한 발씩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리다의 뜻
 
1.verb) 눈에 눈물이 조금 괴다.
2.verb) 어떤 현상, 기운, 추억 따위가 배어 있거나 은근히 드러나다.
3.verb) 빛이나 그림자, 모습 따위가 희미하게 비치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독안에 든 쥐란 독안에든 궁지에서 벗어 날 수 없는 처지를 비유한 말로~항아리안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쥐 말하나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독에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남 속이려는 뜻이 있을 수 있으니 늘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며, 독과 독 사이에 숨어 있는 쥐를 잡으려다 독을 깨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어떤 아주 작은 뜻
내려다가 큰 손실 볼 수 있는 위태로운 것을 비유로 한 말이죠. 작년에 개인적으로사람을 너무 믿어 경제적인 손실을
입었기에 연시조 만들어 어제 올렸는데 작은 실수로 버튼을 잘못 눌러 작품이 날려 보냈습니다. 뭘 썼는지 시 5편을
계속 쓴 상태라 기억 나지 않았는데 수필 쓰는 도중에 제목이 기억이 나서 수필 한 편 써 놓고 다시 만들어 올립니다.

수필은 [노년의 바람] 댓글에 올려 놓겠습니다. 차후에는 사진과 함께 수필방에 올려 놓겠습니다.

Total 9,135건 9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3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1-18
42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1-18
42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1-18
42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1-18
423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1-18
42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18
42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1-17
42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1-17
42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1-17
42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1-17
422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1-17
42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1-17
42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1-16
42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16
422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15
42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1-15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1-15
42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15
42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1-14
42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1-14
42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1-14
42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1-14
42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14
42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13
42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1-13
42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1-13
42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1-13
42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1-13
42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1-13
420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1-12
42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1-12
42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1-12
42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1-12
42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1-11
42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1-11
4200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1-11
41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1-11
41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1-10
41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1-10
41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1-10
41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1-10
419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1-10
4193
수선화/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0
41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1-10
41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10
41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1-10
41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1-09
41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09
41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1-09
41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