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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들녘에서/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71회 작성일 21-05-19 08:28

본문

연시조



   오월의 들녘에서  

                                                        

                                                                                                                       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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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일년 내내  화사한 들녘처럼

기쁨의 환희 물결 가슴에 차오르면 

울 아이 해맑은 날이 햇살처럼 빛나리 


 봄처럼 해말갛게 싱그럼 휘날리는

오월의 들녘처럼  울 엄마 웃음 피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생각하는 날이라 

 

입 귀에 걸리는 날 날마다 만든다면

기쁨의 날개 펼쳐 삶속에 보람 느껴

자식들 키우는 것이 힘겹지게 않을 터


울 엄마 일년 내내 주름살 확 펴지는

매일의 삶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움푹 팬 주름살 펴져 웃음의 꽃 필텐데


5월의 들녘처럼 선생님 일년 내내

보람의 너울 쓰고 학생들 가르치고

산다면  행복의 꽃을 맘에 피워 살텐데


세상사 우여곡절 도사려 한 치 앞을

누구도 볼 수 없는 세상사 살고 있어

일 년 중 한 날을 정해 행복 주고 있구려


인생사 일년 내내 규정 된 날 하나에

의미를 곰삭이고 심연에 산다면야

세상에 사랑꽃 피워 아름답게 살리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시는 서정시를 재 구성하여 연시조로 올려 놓았습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6411&sfl=mb_id%2C1&stx=asousa
클릭하시면 [서정시]를 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0404&sfl=mb_id%2C1&stx=ljw8326
숙천 영상 작가님에 의해 영상시 은파의 부족한 시를 곱게 영상으로 만들어 주신 것 감사합니다.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이 없지만 이곳에 올려 놓지 않으면 사장 되 버릴 수 있답니다
많이 시에서 시조를 따로 구분할 수 없는 홈피라서 이곳에 저장합니다
예전에 이곳에 옮겨 놓지 않아 많은 작품의 시조를 분실했으니까요

창작 시방에 댓글로 시조로 써 드렸던 것들이 상대방의 홈을 삭제 해
즉석에서 댓글 시나 연시조 써 올려 놨던 작품이 다 살아졌으니까요

하여 요즈음에는 댓글로 연시조를 쓸 경우 한 두 연을 더 만들어서
이곳에 작품으로 올려 놓는 답니다. 근래 올린 작품은 시간이 없어서
올리지 못한 것을 이곳에 올려 놓은 것이랍니다. 사실 지금은 시든
시조든 별로 쓰고 싶지 않아 갈등을 하고 있는데  시인의 향기방에
올린 작품 영상시로 만들어 올려 주시니 다시 작품을 올리게 됩니다

작품 올리는 것 시간적 여유가 없어 벅차답니다. 매일 성경을 읽고
성시를 쓰는 시간이 있어.. 일반시나 시조는 시간이 걸리지 않는데
성시는 아무래도 조심스럽기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느낍니다
시간이 없어 이곳에 매일 들어 오기가 어려움을 많이 느낀다 삽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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