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편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 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59회 작성일 21-10-22 01:42

본문

가을편지/은파 오애숙


한 많은 세월강아 갈대밭 사잇길로

회도라 보는 마음 어찌도 그리 빨리

이순역 해넘이 속에 멍울 만을 남겼누


푸르던 무성한 잎 갈햇살 너울 쓰고

앞마당 감나무도 홍빛에 물들건만

어이해 겨울나그네 같은 모양 이런가


가을비 그믐 밤에 갈바를 모르는 양

갈바람 사이사이 슬픔의 너울 쓰고

세상사 근심 다 등에 이고 가고 있는가


백세로 이어지는 오색의 무지갯빛

가슴에 너울 쓰고 행복꽃 피워 봅세

인생 길 소풍 왔다고 생각하며 삽시다

댓글목록

독도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세로 이어지는 오색의 무지갯빛
가슴에 너울 쓰고 행복꽃 피워 봅세
인생 길 소풍 왔다고 생각하며 삽시다

Total 9,134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09
913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4-30
91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7
913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6
9130
상추의 노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5
91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3
912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1
91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17
91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16
91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15
9124
봄날은 가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15
91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13
9122
얼갈이 배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13
9121
봄날의 하루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12
91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11
9119
잡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11
9118
첫 행보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10
9117
모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09
91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08
9115
시조 이야기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07
9114
벚꽃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07
9113
파종(播種)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06
91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03
91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3-30
9110
봄날의 낮달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3-29
9109
건강한 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3-27
91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3-26
9107
짙은 봄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3-25
91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3-22
9105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3-20
91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3-20
91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3-18
91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3-17
91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3-16
9100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3-16
90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3-16
9098
하마터면 댓글+ 4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3-15
909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3-13
9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3-08
90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3-07
9094
농도의 질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3-07
9093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2-27
9092
눈이 내리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24
90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2-24
9090
봄꿈이 필 때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2-24
90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2-23
908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2-22
9087
그 여자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22
9086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2-22
908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