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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06회 작성일 19-05-27 12:48

본문

비 내리는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싶은 날

여러가지로 불편해서 마음에 안드는 날

비 내리는 날은 그냥 집콕하는게 최고인것 같아라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도 추적추적 비가와 갈등하죠
공휴일 한국식의 현충일 이라고해
여름철 휴가시작 첫날로 간주하나

비가와 모두모두 갈등해 갈까말까
이럴때 비디와나 영화가 딱이라고
생각해 방에거 콕 쳐박혀 방콕하죠

한국도 봄비내려 이럴까 저럴까를
망설여 지나봐요 장미공주마마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오늘은 산책을 못해서
좀 그렇사옵니다 ...

천사님께서도 여러가지로
좀 불편 하셨을것 같사옵니다 ...

오늘도 시인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비 내리는 날에 나타나는
칼라요정처럼 센스있게 마냥 사랑스럽게
요조숙녀님처럼 ... 잘 보내시옵소서

호호호 내일도 이렇게
아니면 꽃나라를 여행하시듯
또는 동화나라를 이끌어 가시듯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이곳은 월요일 저녁 7시 28입니다.
어제와 달리 화창한 날씨이며 이곳은 한국의 현충일입니다.
자녀들은 교회에서 야유회로 팤에 갔는데 호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사막이라 한국처럼 꽃이 없답습니다.

함께 가지 못해 잘모르겠으나
인공 호수 일 수도 있지 않나 싶은데
직접 가본곡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어제 비가 와서 날씨는 서늘하지 않았나 싶답니다
이곳은 또 한 여름에도 그늘에 춥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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