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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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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0회 작성일 19-05-28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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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 전투]
                       鴻光


일제가 만들었던 '대붕호'를 6.25 격전지로
승리의 철통 방어
'파로호' 명명하여 휴전선 이뤄졌지
여기서 밀렸다면 춘천까지 잃었어라
1951년 5월 '파로호 전투' 사망은
중공군 2만 4,141명, 포로 7,905명인데
중국이 '파로호'를 '대붕호'로 바꾸란다고
이제는 쓸개 없는 국가관 가슴 아린다
언제는 친일청산이라고 하더니
'대붕호'가 일제가 만들었다는 것도
그대로 쓰고 싶다는 후보가 있었다나?

가슴에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털리나!


*참고
파로호 전투’는 강원도 인제군에서 한국군 3군단 예하 3사단, 9사단 병력 1만9,000여 명을 잃은 ‘현리 전투’를 치른 지 불과 일주일만의 대승이어서 한국군과 유엔군은 물론 한미 정부에도 큰 의미가 있었다.
육군본부 군사연구소가 지난해 6월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6.25전쟁 당시 중공군 피해는 사망 11만6000여 명, 행방불명 및 포로 2만9000여 명이었다. 이 가운데 1951년 5월 ‘파로호 전투’에서 사망한 중공군이 2만4141명, 포로 7905명이었다.
‘파로호 전투’는 1951년 5월 26일부터 29일 사이 한국군과 미군 연합 제9군단이 중공군 10군, 25군, 27군을 격파한 전투다. 제9군단은 1951년 5월 20일 화천 탈환을 위해 한국군 2사단과 6사단, 미군 7사단과 25사단으로 중공군 퇴로 차단에 나섰다. (화천댐을 지켜낸 국군 5사단 36연대장이 포스코를 설립한 고(故) 박태준 전 국무총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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