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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아니기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99회 작성일 19-07-12 15:29

본문

바보 아니기에/은파 오애숙 



세상사 살다보면

바보가 아니지만 

정말로 스파인줄 

알면서 지나치나


때로는 몰라서도 

속고서 당하지만

늘 매번 안넘김은

언젠가 들통나서


바보가 

결코 아니라

알면서도 속는 척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조는
경험상 있었던 일들을
응축해 써 보았습니다

살다보면 불보듯 빤한데
그저 다 알면서도 모른척
속아주는 경우 있다 싶어

물론 처음에는 속아서
당한 경우 많이 있으나
나중에는 다 알면서도
당하고 있었고,도리없어
이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작년 같은 경우 그러다
빌려준 돈 다 날렸으니요

아마도 그런 여러가지가
제 안에서 스트레스 쌓여
독 되어 위에 문제가 된 듯....
위가 아주 심각한 것 느껴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여 우리 장미 공주마마
[달콤한 스파이] 감상하며
지난 날들 속에서 나를 정말
힘들게 하였던 분들 떠올라
생각하며 시조 썼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님 그렇사옵니까
호호호 전 또 .......
.........

님 있잖사옵니까
제 소원은 천사시인님 같은 언니 그러니까 친언니같은 그런 언니 한 분을 가져보는게 제 17번째 소원이옵니다 ...

그럼
님 지금은 새벽이지만 벌써부터
여러가지로 좀 많이 바쁘옵니다

시인님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나머지 덧글은 나중에 또 오겠사옵니다
그냥 새빨강 사과만 몇 개 놓고 가겠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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