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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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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36회 작성일 19-09-06 04:14

본문

부드런 조교님은
제자를 바른길로
인도해 가르치고

무서운 조교님은
제자를 시험 길로
인도해 가르치네

그런데
그 제자들은
노력부족 이로다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심은 천심]
                                      鴻光

훌륭한
사람이란
이웃이 먼저 알고

노력은
자기와의 
바름의 싸움이요 

언제나
못된 송아지
남의 탓만 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무슨 뜻이옵니까 ...

호호호
전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는 말은
들어봤는데 이게 그 뜻이옵니까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뜻은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난다
사람답지 못한 사람이 교만할 경우이나

조리돌림 당할 짓을 하는 경우 빚대어서
때론 소설속에 표현하는 경우 있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잘 알겠사옵니다
명심 하겠사옵니다 ...

가르켜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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