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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412회 작성일 19-09-24 09:29

본문

오빠가 다 좋은데
한가지 그 담배를
못끊어 미움을 사

어떡해 천사오빠
담배를 못끊으니
참으로 옥에 티야

울오빠
천사님오빠
금연해요 정말로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워 본
과거 생각
낭만의 향기 여행

연기 속
향수랄까
구수한 기억이요

끈고서
이웃 사람에
떳떳하게 삽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렇사옵니까
참으로 잘 되셨사옵니다 ...

그런데
옥의 티 우리 천사님오빠
이제 큰일 나셨사옵니다 .................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에
한 갑 정도
밤중에 자다 말고

잠 자다
피웠어요
애연가 그렇지요

큰 아이
중 삼 때라
배우면 할 말없어

폐 사진
타르 도배
25년 중도 하차 

끈은지
삼십오년에
그 시절엔 청춘 멋

*군에서도 배급 주고 영화 속에, 처칠의 궁송연, 연가의 이야기... 무조건 무조건이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배란 건 본인은 물론이고
남에게도 70% 피해 주는 것
어찌 그런 것을 모르는 지

가끔 철면피가 따로 없다고
생각되어 외면케 하고 있지요
건강에도 안좋은 것인데...

우리 남편은 바이올린 가르친 후
꼭 스트레스 날리려고 담배 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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