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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글쟁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14회 작성일 19-10-20 11:44

본문

어쩌다 글쟁이가
되어서 고생한다
말하네 어느 누가

그렇게 말 하지마
누구는 건강하고
그런 말 하는가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
그럴자격 있나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그런데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런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 보내는게 바람직하답니다

글쟁이는 글로 자신의 스트레스
날려버리고 글 쓰며 힐링시킵니다
이 댓글로 엇시조 올려 놓을테니
지금 일취월장 하시고 계시오니
직진하시길 바래요 우리 장미님!!

은파 주변에서는 "글 쓰면 돈 생기냐!
밥이 나오냐!" 비아냥 거리는 자 많죠
하물며 이제 시는 그만 쓰고 수필쓰면
추천해 줄 테니 수필 쓰라고 하는 분도
있어 당분간 수필에 전념해야 합니다
기회가 있을 때 기회를 잡아야 되니요

허나 은파는 수필 쓰면서도 시도 쓰니
걱정은 하지 않는 답니다. 오히려 시만
쓰다보면 조사를 뺄 때 많기에 여러 번
퇴고해야 되어 눈의 건강으로 힘들지요

수필은 수필어가 있어 더 신경 써야 해
더 시간이 투자해야 하는 게 기정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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