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는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했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28회 작성일 19-11-27 15:40

본문

날마다 기대하며
혹시나 하였는데
오늘도 역시날세

왜 매번 배신 하니
정말로 이러 긴가
이러면 안되는데

어쩌다 한번 쯤은
혹시나 되어 주면
행여나 큰일 날까

내마음
이토록 아직
모르기에 속상해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가장 속상할 때가
이런 경우 인 것 같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로
섭섭한 마음 일렁일 때...

장미공주님 쪽지 보내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다른 것은 확인 지금
할 수 없어 12월 8일경에
답신 드리겠습니다.늘 건강
하사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바쁘신 와중에도
왕림하셔서 여러가지를
선사하신 님께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옵소서 ...

Total 9,135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09
9134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01
9133
혼자 우는 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30
91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913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6
9130
상추의 노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91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3
912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1
91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17
91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16
91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15
9124
봄날은 가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15
91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13
9122
얼갈이 배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13
9121
봄날의 하루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12
91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11
9119
잡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11
9118
첫 행보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10
9117
모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09
91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08
9115
시조 이야기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07
9114
벚꽃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07
9113
파종(播種)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06
91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03
91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3-30
9110
봄날의 낮달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3-29
9109
건강한 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3-27
91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3-26
9107
짙은 봄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3-25
91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3-22
9105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3-20
91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3-20
91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3-18
91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3-17
91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3-16
9100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3-16
90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3-16
9098
하마터면 댓글+ 4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3-15
909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3-13
9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3-08
90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3-07
9094
농도의 질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3-07
9093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2-27
9092
눈이 내리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2-24
90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2-24
9090
봄꿈이 필 때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2-24
90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2-23
908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2-22
9087
그 여자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22
9086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