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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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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20회 작성일 17-12-27 09:54

본문

어제가지 이튿동안 마음이 넘 히들었다.작년의 악몽이 떠올랏다

물고기감기사건,,,,삼사십마리가 차례로죽어가는데 난 정말 힘들고 가슴아팠다

요번에도 한마리가 징조가 보여 겁이 버럭났다,

난 침착하게 감기로 단정짓고,,왜냐면 엊그제 물을 조금 퍼내고 차가운물을 조금 섞었기에..혹시..

 

덜컥 겁이나고 애가탓다,그러나 난 침착하기로했다. 작년에 난 소금물 넣어 살린기억이났다,

소금을 넣었다,,밥도 마니넣었다 에너지충만하도록 ㅎ

 

한곳에서 꼼짝을 않던 테트라..칭구들이 주위를 맴돌며 걱정하는거같았다,

나도 온통 신경이 집중되어 어제그제 ㄴ눈을 떼지못했다..,,아,,그러나 오늘 아침에보니 그테트라가 그곳에 없었다,,ㅎ 칭구들이랑 섞여 노는것이리라,,만세. 감사 행복,..덩달아 나도 감기가 좀 나아지는것깉잇다, 나는 점차 물고기도사가 되가는거같았다,

암튼 어느분야든 실력과 경험을 쌓아야 ..디ㅏㅇ황하지않고 다 해결해 낼수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ㅎ

댓글목록

鵲巢님의 댓글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고기도 감기 걸리는군요.
저는 고양이가 많습니다. 고양이도 감기가 걸리더군요.
입 냄새 지독합니다.
며칠 힘 없고 거저 따뜻한 곳 찾아 누워 있기만 하네요.

시원한 바다와 바람에 떠가는 구름 한껏 감상하고 가네요..

건강하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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