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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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편지일기방을 사랑해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모든점이 부족하여 제대로 활성화 시키지 못해
죄지은 심정으로 이곳을 떠나게되어 무척 아쉽습니다.
앞으로 아름다우신 배월선 시인님이 운영하십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협조하시어 빛나는 편지일기방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태껏 감사했습니다. ㅡ 이혜우 드림 ㅡ
댓글목록
鵲巢님의 댓글
아닙니다. 이혜우 선생님
그간 고생 많았습니다. 죄지은 것이 아니라 시마을을 위해 여태 애써 주신 것만 해도 칭송 받을 일입니다.
그나저나
아름다운신 배월선 선생님께서 오시니 몸둘바 모르것습니다.
글이 결코 아름답지 못해 누추함을 들어내는 장이 아니길 바랄 뿐이지,
삶이 넉넉지 못해 민폐 끼치는 일 아닐까 모르겠네요.
-아무튼 두 분 선생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
이혜우님의 댓글
鵲巢 작가님
고맙습니다.
곧 새해가 옵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받은 복 많이 나누어 주시지요.
새해에는 만사형통 하시어 꿈이루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