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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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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6회 작성일 17-09-04 16:07

본문

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 이혜우

 

 

흐르는 세월의 물결 따라온 삶

어느덧 수십 개의 소를 지나왔다

어제 일은 멀어져가도

의의(猗猗)하던 지난날의 추억은 또렷하다

미소 속에 피어나는 옛이야기

그 시절의 천궁은 일기장에서 잠자고 있다

멋있고 잘생긴 이름이었지

세상에 난 보람을 신문이 발표해주었다

 

지금 그들은 어디서 기억하고 있을지

어쩔 수 없는 숙명의 길을 찾게 되어

이정표 따라 갈림길이 미안하구나

아직도 미움이 풀리지 않았을까

서로 욕심나기도 했겠지만

시기와 질투로 경쟁하다 보니

입심에 실어줄 서로의 감정을 제시하던

그대들의 열쇠 꾸러미 그리고 호화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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