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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7年 07月 2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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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3회 작성일 17-07-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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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70721

 

 

        맑았다.

        아침 조감도에 장인어른께서 복숭 14상자 싣고 오셨다. 어제 받은 물량 7상자와 오늘 가져온 3상자를 내 차에 실었다. 나머지는 전시했다. 오전, M-교육장에 갔다. M-사업가 이 씨께 10상자를 드렸다. 모두 선물로 쓰신다고 했다.

        오전, 11시 김*섭 사장님 교육을 들었다. M-사업에 관한 내용이다. 정도正道와 왕도王道에 관해서, 파이프라인에 관한 얘기, 나는 準備事業家였든가, 招待成功率에 관한 얘기를 들었다. 세상은 모두 다단계다. 그 구조를 얼마만큼 인정하며 받아들이느냐다. 알고 보면 내가 했던 가맹사업도 오늘 들었던 김 사장님의 사업에 관한 얘기도 그렇다.

        오후에 만났던 문 사장이 나에게 소개한 오피스텔 분양도 마찬가지 아닌가! 전에 오피스텔 계약하며 뒤돌아서서 흘렸던 그의 말꼬리는 사장님 이것도 다단계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맞다. 분양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따라 나에게 돌아오는 수당도 틀리겠다. 그 위 총책임자는 집 한 채 떨어지는 것은 우습게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커피를 백 날 팔아보아야 푼돈은 거기서 거기다. 얼마나 벌어야 집 한 채 벌 수 있을까 말이다. 그러니 비교적 큰돈이 흐르는 곳으로 사람은 간다.

        오늘 정부 행자부 장관 김**은 증세에 관해서 발언했다. 초고소득과 초대기업에 증세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이다. 보수 측 대변인인 자유한국당은 반대를 표명했다. 충북 수해지역과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유럽 연수를 떠난 이곳 대표 도의원 3명은 제명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들었다. 세상은 점점 인본주의로 나가고 있음을 본다. 의원이라 해서 요직은 아니다. 민중이 주인이고 대표고 민중의 일을 살펴야 하지만 물론 여러 가지 목적으로 연수를 간 것은 맞는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시기 상황을 적절히 살피지 못했다. 사람은 일에 그 근본을 따져 행해야 할 일이지만, 도의원은 그렇지 못했으니 밥줄이 끊기 셈이다.

        점점 늘어나는 국가의 역할에 점점 불어나는 국가재정부실, 점점 늘어나는 국민의 세금증대는 피할 수 없는 길이다. 물론 초고소득과 초대기업에 증세 방안이라고 했지만, 서민도 세금부담은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세금과 임금 각종 비용이 상승하는 나라 여유가 없고 고민이 많은 나라 과연 무엇으로 돈을 벌어야 하나?

 

        저녁 늦게 기획사 사장님 문자다. 어제 시-화보 견적을 의뢰했다. 1,500부 만드는데 200만 원쯤 들겠다고 했다. 내가 생각한 금액보다 좀 작게 나왔다.

        울진 더치 공장 이 사장님께서 다녀가셨다. 어제 볶은 커피 케냐 60봉 가져가셨다. 커피 대금 250만 원 카드로 결제했다.

        사마천 사기 56, 책이 배달됐다.

 

        본점 마감 때, 옥곡점장 다녀가시다. 가게 빙삭기 고장이 났나 보다. 관련 차단기가 자꾸 내려갔다. 본점 것으로 바꾸어 가져갔다. 기계는 수리하여 갖다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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