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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시인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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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2회 작성일 17-04-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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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으로 가는 길5 / 이혜우

 

쉽게 나열해 써놓고 문장을 만들어 간다. 같은 뜻을 내포하는 문장 복합적인 문구

토씨 맞춤법 행갈이 방법을 터득해 나간다.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움을 맛보면서

창작의 묘미에 빠지게 되면 하품하면서도 계속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성껏 지은 시를 누군가 이해하며 알아줄 때 그 보람으로 시를 쓰게 된다 하기보다

내가 즐거운 마음으로 글 쓰는 것이 좋아서 그냥 글을 쓴다. 고 생각하며 나는 쓰고 있다. 문인은 죽는 날까지 써야 시인이다. 생각하며, 끝없는 배움이지만, 별이 아닌 구름이라도 잡아보자. 강물이 흐르다 멈출 수 있을까?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글 따라 써나간다.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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