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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시인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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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7회 작성일 17-04-2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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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으로 가는 길 6 / 이혜우

 

 

책을 보고 사물을 보고 이미지와 더불어 보이는 것

모두 관심을 가지고 본다 그 속에 시를 짓는 씨알이 나타난다.

풍요로운 시상이 눈앞에나 머릿속에서 거닐 때 생각나는 대로 잡아 제목 없이 시를 짓고 나중에 제목을 깊이 연구해 넣는다.

제목의 첫인상이 좋아야 호감으로 클릭하기도 한다.

조금 특이하게 색다르게, 아니면 익살스럽게, 가슴에 와 닿게,

다양한 생각으로 꾸밀 수 있다.

나 자신은 그러지 못해 항상 아쉬워한다. 2017.0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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