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시인으로 가는 길 / 이혜우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007 시인으로 가는 길 / 이혜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99회 작성일 17-04-26 22:17

본문

시인으로 가는 길 7 / 이혜우

 

시를 지을 때 사람마다 방법이 다르다. 얼굴이 다르고 지문이 다르듯 저마다 길이 있다. 생각하고 또는 체험한 사연 깊이 느낀 점 그런 것들을 모순되지 않게 꾸미는 것이기도 하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두면 그것이 자산이 되어 뜻밖에 튀어나와 적시 적소에 적당히 메꾸어 준다. 돌다리도 두들겨 본다고 뻔히 알고 있는 단어라도 국어사전을 찾아 그 글귀에 적합한지 살피고 확인해 끼워 주어야 한다.

어느 때는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도 감지 못하고 끙끙댈 수도 있다.

너무 한 골속으로 집착하다 보면 수박 겉핥기만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2017.04. 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1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28
106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27
106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27
106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4-26
열람중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26
1065 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4-26
10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4-25
106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4-25
10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24
106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24
10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4-23
10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23
10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23
1057 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4-22
10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21
105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1
1054 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21
10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21
1052 물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20
105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20
105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19
10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4-19
10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19
1047 물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4-19
1046 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19
104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19
104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18
104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17
104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17
104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