鵲巢日記 17年 03月 02日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鵲巢日記 17年 03月 02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9회 작성일 17-03-03 00:17

본문

鵲巢日記 170302

 

 

     꽤 흐렸다.

     본부 옆, 카페 용도로 지은 건물이다. 오늘 인부 2명이 와 금속작업을 하였다. 카페가 들어오려나 보다.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 난간 작업하고 있었다.

     아침에 연금관리공단에서 전화가 왔다. 연금이 끊겼는데 그 이유를 물었다. 본부 직원이 지난달 모두 나가고 임시고용인이 가끔 일한다며 얘기했다. 연금관리공단의 말은 가끔 일한다고 해도 8일 이상은 연금을 내야 한다고 했다. 일단은 연금은 끊겠다고 말했다.

     아침, 정수기 허 사장 다녀갔다. 기계에 샤워망 관련 부품 나사 몇 개 가져갔다.

     조감도 아침 조회 때였다. 자식이 똑똑하면 나라 자식이고 돈이 많으면 처갓집 자식이고 빚 있으면 내 자식이라고 하니, 듣고 보니 일리 있는 말이었다. 김 군이 말했다.

     청도에 다녀왔다. 핫워터디스펜스기 지난번에 설치한 게 문제가 있어 새것으로 바꿨지만, 새것도 상태는 석 좋아 보이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전기용량이 달리는 것 같아 사장께 전기 밑 작업이 필요하다고 얘기는 했다만, 나중에 다시 보아야 할 일이다.

     오후 시지에 은행 볼일이 있어 다녀왔다. 전에 쓰던 국민은행 계좌가 몇 년째 쓰지 않아 통장을 재발행할 필요가 생겼다. 오후 가배도록 3’ 책 출판비를 송금해야 했다. 국민은행 맞은편 신한증권에도 잠깐 들렀다. 계좌를 새로 개설했다.

     오후 3, 대구 혁신도시 전 씨 가게에 다녀왔다. 커피 배송이었다. 전 씨는 개업 때와 크게 다를 바 없음을 내비쳤다.

     컨테이너 장만하여 영업하는 안 씨가 본점에 다녀갔다. 누가 드립용 커피가 필요하다 해서 커피 한 봉을 갈아갔다.

     오후 5, 조감도 직원들과 면담이 있었다. 조감도 경비내역과 수익을 설명했다. 2월 임금기준과 받는 보수를 설명했다. 김 군은 회식 한 번 하자며 제의했는데 그렇게 하기로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1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3-25
10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25
100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3-24
100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3-23
100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22
100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21
100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20
100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3-20
100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19
100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18
100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17
99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3-17
99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15
99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3-14
99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3-13
99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3-12
99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12
99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3-11
99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3-09
99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09
99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3-07
98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7
98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06
98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3-06
98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3-05
98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3-04
열람중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03
983 물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3-02
98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3-02
98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