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랑으로 남을 그대에게 남기는 고백의 편지. 제 3장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마지막 사랑으로 남을 그대에게 남기는 고백의 편지. 제 3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47회 작성일 17-01-25 00:26

본문

모진 내가 이렇게 그대에게 글을 쓰는 것은,
글 외에 내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길이 없는
역시 모진 나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런 모진 내가, 그대에게 사랑에 빠져 미안하다.
그대가 싫어할수도 있단 생각에 미안하면서도,
때론 용서해주었으면, 받아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나를 못났다고 해도 좋다.
다시는 없을 이 혼자만의 사랑이 후회가 되지않도록,
나 혼자만의 해피엔딩이라도 그려낼 수 있도록,
그대를 더 지켜보고 다가갈까한다.
모진 내가 이렇게 그대에게 글을 쓰는 것은,
그대를 사랑했기 때문이고,
후에도 그대를 사랑할 것이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17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02
94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02
94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2-01
94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1-31
946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30
94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1-30
944 곽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29
94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28
942 물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1-28
941 보리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1-28
940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1-28
9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1-28
938 보리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27
93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26
936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26
935 보리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1-26
93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1-25
933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1-25
9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25
열람중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1-25
93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1-24
929 보리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24
92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24
927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1-23
926 보리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1-23
925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1-23
924 보리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1-23
92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22
922 보리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22
921 곽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