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 21. 월.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2016. 11. 21. 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2회 작성일 16-11-21 23:38

본문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어머니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어머니의 나라가 오시며

어머니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 주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오니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cf. 우리에게 잘못한 이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하지만 용서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자신은 자기를 용서한다고 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계속해서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용납하려하지 않는다.

   

 

그러니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우리에게 자신을 바로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아니, 자신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소서.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2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1-27
82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1-27
82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11-27
82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1-26
82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11-25
825 유산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24
82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4
82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11-24
822 유산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1-23
82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11-23
82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1-22
열람중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1-21
81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1-21
817 유산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11-20
8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1-20
81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1-20
814 유산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1-19
81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1-19
812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1-18
81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1-18
81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1-18
809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1-18
808 유산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1-17
80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1-17
80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1-16
805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1-15
80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1-15
803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11-14
80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1-14
801
2016.11.13. 댓글+ 2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