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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이혜우 운영자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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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80회 작성일 16-10-21 13:38

본문

ㅋㅋㅋ 띠링 띠링

여보세요.. 
누구십니까. 나야나
누구십니까. 나야나 이혜우

아 네네네 선생님
아니 하마터면 형님 하고 부를 뻔 했다

예전부터 이혜우 선생님을 뵈면 늘 큰 형님 처럼 나를 챙기고
같이 동석에만 앉아도 오랜 지기처럼 
마음이 편하신 분이다.

반가운 목소리에 목소리가 커졌다

언제 소주 한잔 하자며 날자를 잡아봐
이 한마디에
가득한 속마음이 읽혔다. 

아네네 그래야지요.. 
건강이 안 좋으셨는데 이제 많이 좋아지셔 참 다행이다
많은 교류는 없지만 
그저 목소리만 듣어도 편안한 분이다.

그저 소주 한잔 사 달라고 뗑깡을 놓아도 얼굴이 빨개지지 않을 것 같은

활동도 많이 하신다. 쾌활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품성 때문에
누구나 한번 만나면 정을 줄 수 있는 분

행님 이 글 보거든 쐬주 한잔 사 주이소~~ㅋㅋ

좋은 모임도 함께 대불구 다니구요..~~ㅋㅋ 사실 하는일 없이 바빠 모임에도 잘 못 다닌다.~~

이방이 있어 잠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어 좋다~

깊어가는 가을 행님~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입시더~~


전화비 아까비서 여기에더 썼씀더.. 아셨죠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나면 외나무 다리 최무룡 노래
부담없이 만나 아쉬움 남기고
헤어지면 순박하고 바보스런 사람
나같은 존재를 글로 표현해 주니 고맙구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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