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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7회 작성일 16-08-24 14:22

본문

일찍 돌아 가신 엄마

제가 11살에 가셨죠

하늘나라가 좋으세요

 

동생과 전 어쩌라고요

아무리 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셨어도

우린 외로웠고 슬펐어요

 

하늘 나라로 일찍 가신 엄마

하늘 나라에 계시는 엄마

 

지금 잘 사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게 잘 사시냐고요

그립고 뵙고픈 엄마

 

한때는 당신이 많이 생각 났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얼굴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조차도 기억이 잘 안나요

 

오늘밤 꿈속에 나타나셔도

당신은 누구세요 . 라고 말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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