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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다 깨어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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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52회 작성일 16-07-10 16:25

본문

 

잠들다 깨어난 희망 / 이혜우

 

생각했던 꿈 어디로 갔나

이목구비 열고 힘든 마음 열고

동산에 올라 하늘을 보고

땅에서의 삶을 한탄해본다

 

어둠 짙은 먼 산을 바라보고

별이 하나둘 떠오르는 하늘

초승달의 애처로움을 느낀다

싸늘한 바람 불어온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다

풀벌레 여기저기서 왜 우는지

숲 속에 갓밝이 오고 있다

순간 무한한 희망이 떠오른다

 

참아가며 기다림, 속이지 않는 섭리

그는 두 주먹 불끈 쥐고 집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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