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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은 아름다운데 정치가 국각를깨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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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0회 작성일 22-11-08 09:46

본문

할로윈데이 참사 

외국에서 유래된  문화이지만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숨통이 막혔은 젊음이 폭발한 행사이고

참사다

윤석열 정부가 무능하고  보고체계가 억망인  경찰과  소방

그들만의 문제일가?

여의도의 벌떼들이  재료사진을 모집하고  대통령  탄핵으로 몰고 가려 한다는 비하인드 뉴스가

횡행한다

거대 야당은 책임이 없는가?

 

이 참사는  사고사건으로  처리 해야 맞다

걸핏하면  네탓으로 모는 못된 행동은 이제  버려야 한다

입법기계인 야당 

불의의 참사를 막을 매뉴얼이라도  만든일이 있는가?

 

그젓게 저력에는  만월에 가까운 둥근달 이였는데

어제는  구름으로 가려  보이지 않트시

세월이 흘러가는데도 장애가 있고 이것이 자연스러운  대자연에 섭리다

무위자연이란 없다

온란화로 인한   기후의 변화  폭발적인 궁중심리 이것들은 병행하는 불의의 사고다

하여 이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것은 졸책이다

 

왜 여의도 가  이모양으로 변했는지

나라에-  위상이 점점 가라않는  國破현상이다

정당전에 나라의 장래를 봐야

하나도 나라

둘도나라

나라를 생각 한다면  이참사는 삭ㄴ사고로 처리해야 맞다!!

*경산에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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