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안개와 대장동비리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아침안개와 대장동비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5회 작성일 22-11-12 09:47

본문

천마산의  알록 달록한  당풍잎  위에 아침안개가 자욱 합니다 

밤새워 얼어버린 잎들 이   아침햇살에

기지개를 켜며

찬 공기를 뱃기 때문입니다

대 자연의 섭리가  정연하듯  인간사 역시   비리를 숨긴채  천연덕 스러울수는 없지요

 

이재명이  회처먹은 대장동

김용 정진상등  꼬리들이   잡혀 들고 있어요야당 탄압이고 미완에 창작소설이라고 큰소리 치지만

턱밋까지 차오른 물길에  치몰하지 않으리라는 희망은 버리세요

이재명대표

당권도 내려놓고 입산 수도가 어떨런지

대장동은 너무작아   대한민국을 대장동으로 만들테야

 

정치 하는자들이  뻔뻔하다 하지만

너무 심한것은 아닌지

누가 당신에게 나라를 맞타 달라했는가?

대장동에 얼어붙은  그분의비리  아침안개처럼  자욱할것인데!!

 

180명 가까운 졸개들  공천장 받으려고 매달려있나

아니면 직업이기때문에

너무 몰염치한  뻔뻔이 아니든가?

진정으로

나라를 생각 한다면  늙으농촌에 내려가 머슴사리 하는것이 애국인것을

 

국민대 다수가 아는 비리

그졸개들은 청맹관인가  안개가 자욱해지면

앞이 않보일것인데

그래도 야당 탄압이면  어쩔수 없지만

싯다르타여

그들에게 스스로 불이되는길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7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2-28
406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5
406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24
406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2-23
406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2-22
406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1
406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20
406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11
406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10
406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2-09
406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07
405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05
405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02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1-12
405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1-10
40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1-08
405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0-13
405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0-12
405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0-10
40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0-09
405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0-06
404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0-04
404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0-03
404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0-01
404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30
4045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9-26
4044 이동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9-24
4043
신판 고려장 댓글+ 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22
404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9-20
404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