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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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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92회 작성일 16-05-18 03:22

본문

안녕하세요 오월이입니다

모처럼  오월속으로 나가보앗습니다

에덴동산인가 싶도록 ,,찬란했습니다

잎새마다 초록으로 햇살에 반짝ㅇ;고

아,,너무 행복했습니다, 황송한 아름다운길,,

그냥 감사와 웃음이 나왓습니다

아,, 그런 탄성을 지르며,,,

오월은 정말 싱그럽고 아름다왔습니다

 

참 ..새가 뛰는모습도 보고 웃음이 낫습니다 두발모아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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