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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6年 05月 3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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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80회 작성일 16-05-3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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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6年 05月 30日

 

 

    맑았다.

    조용한 하루였다. 어제가 월요일 같고 오늘이 일요일 같다. 포항에 커피 보냈다. 지난번 병원에 물품을 잘못 배송했나 보다. 아무것도 찍히지 않은 무지 홀더를 배송했다. 로고가 찍힌 걸로 다시 바꿔 드렸다.

    코나 안 사장 다녀갔다. 점심 같이 했다.

    조감도에서 저녁을 먹었다. 태윤 군이 라면 끓였다. 부건 군과 함께 먹었다. 잠시 앉아 책을 볼 때였다. 오늘과 내일 쉰다고 했던 배 선생께서 오셨다. 어머님 생신이라 어머님도 함께 오셨는데 오! 생각보다 젊으시다. 동생과 집에 부군께서도 함께 오셨다.

 

    선별은 콩 볶기 전에 썩은 콩이 있거나 좋지 못한 것을 고르는 것을 말한다. 생두는 수분함유량이 약 13%에서 15%는 머금고 있어 수입과정과 또 보관에 따라 변질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변질한 콩을 고르고 볶아야 커피는 좋은 맛을 낸다.

    오늘 본점에서 다량의 블루마운틴(유기농, 마라와카 산) 커피를 볶았다. 본점과 조감도에 아메리카노 커피로 쓸 커피다.

 

 

    選別 / 鵲巢

 

    모가지 똑 따놓고 담아 놓은 포대에

    결점두 골라내며 퀴퀴하게 바라본

    혹여나 고르지 못해 커피 맛 버렸을까!

 

    가제본 한 장 한 장 결점두 골라내듯

    시간은 나침반처럼 담아두기 어렵다

    지우고 그어보아도 가위 같은 구름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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