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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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과를 마치고 전철을 타고 집에 간다
아무도 없는 집이지만 그래도
내몸 하나 뉠곳이 있다는게 행복하다
행복한일은 없지만 행복을 내마음으로 만든다
난 왜이리 불행할까 생각하면 끝없이 불행의
늪으로 빠져든다
그래서 난 행복한 꿈을 꾼다
이루어 질수 없는 꿈이지만
잠시나마 행복과 친구가 된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카피스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댓글이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변심 없는 제 맘 아시죠?! 갠 사정이 몸 있습니다
그걸 오히려 열공으로 창시방도 들락 날락 하지만
우리 방장 시인님의 기도 속의 만남은 변함 없습니다
행복이란 어느점 생각 하기 나름이라 하지요
힘내세요 시인님! 또 좋은 행복의 길이 열릴 것 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카피스님의 댓글
시인님 저에게 오셔서 댓글
주심 감사 합니다
힘들때는 너무 무리하지말고
댓글 안주셔도 됩니다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시인님
건강이 염려 됩니다
울 시인님 힘내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