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기 Diary 2016/03/27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한드기 Diary 2016/03/27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3회 작성일 16-03-27 13:23

본문


DLF 인테리어 마무리하고 아이템 전시를 일단락했다. 하고 나니 또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 남는다.


모든 사업이 다 그렇다지만, 미리 알았으면 정말 이 짓을 안 했을 거다.


적성에도 맞는 것 같고, 그나마 보람을 느끼고 가능성이 조금씩 구체화되어 가고 있으니,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느린 코끼리처럼 뚜벅뚜벅 가야지. 노력하는 만큼 반드시 성과는 나리.


벌써 3월의 끝자락이 보이지만.


 


Finished the interior of the booth at DLF, winded up display of the items, but I still don’t leave nothing to be desired. If I had known all of the things in this business, as all of it were, I shouldn’t have started that.


Since I feel this work fits me too, feel worth working for, and the possibility is realizing little by little; even though I just feel it by myself, I will be on my way firmly like a slow elephant. If I strive to do my best, I will definitely achieve the good result.


Though I stand at the end of March…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34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4-07
4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4-06
43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4-04
43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04
4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4-03
43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4-02
43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4-01
43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31
432
치마가 댓글+ 2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30
43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3-29
43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29
429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3-28
42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3-28
열람중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3-27
42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3-27
42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26
424 MouseB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25
423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5
42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24
42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24
420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3-24
41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23
41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3
41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21
41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3-21
41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21
41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20
41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3-19
412 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3-18
41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