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산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79회 작성일 16-02-17 14:40

본문

산다는 것은 / 이혜우

 

봄을 장만하고 있다

땅속에서 요동치며

무척 바쁘게 서두르고 있다

 

작은 씨앗 하나

손 없는 날 잡아

지구를 가르고 솟아오르려고

 

따스한 햇볕 내려받고

절실한 물 마시고

시원한 바람 맞이하며

 

삶의 본질을 알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3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0 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26
37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26
37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25
37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24
376 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23
37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23
37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2-22
37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21
37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20
37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2-19
37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2-19
36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17
열람중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2-17
36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16
36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2-15
365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15
3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2-14
36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2-13
362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13
36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13
36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2-12
359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2-12
3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11
35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2-10
3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2-09
35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09
354 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08
3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08
35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07
3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