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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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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6회 작성일 16-02-22 20:45

본문

 

찬란한 꿈이 있었다 / 이혜우

 

저기 희망이 보인다

절대로 대물림은 말자

여기서 우리로서 매듭짓자

찌그러진 술잔을 부디 치며

보릿고개는 귀양 보내자고

힘차게 소리치며 부르짖던 시절

찬란한 무지개 같은 꿈이 있었다

한 잔술 우정으로 나누고

옷소매로 쓱 문지른 다부진 입

아름다운 보조개의 미소

진실한 사랑이 있었다

중독된 고생은 시련으로 이기고

이만 불이 넘는 시대

그때의 약속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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