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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命과八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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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2-09-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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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命과 八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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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9. 11.

숙명과 팔자는  팔자는  같은 뜻이다

태세  월건  생일 생시

토정비결을 보는  간지로 사주에 간지 여덟글자를  팔자라고 한다

숙명 또한 같은 뜻 이지만

현대애서는  별로   맞지 않는  단어다

이병철이  손자는  간지여덟자가  아니라 해도 재벌 총수가 되고

한미한 가정에서 태여난자는 노력의 정도에 의해  어느정도  살수는있어도

재벌총수란 어렵다

萬事分旣定   浮生空自忙이라는   문장이 있지만

다변화시대에  반드시 맞는 말은 아니다

네이버 쎌트리온등   폭발적  성장하는 기업도 허다 하다

운과 시가 맞아 떨어저  성공 하는것은  기업이고

석사나 박사가 되는것은  갖자의 피나는 노력에 기인한다

 

한문을  조금 배운  서생이  원산을  갔다

여비가 떨어저  먹고 잘때가 없다

문자점 치는 방법을 터득하려고 점쟁이이 거리를 서성이는데

원산시장이

가르키는 글자  問

이리봐도 인군 저리봐도 인군  벌떡 이러나  절을 했다

그것을 엿본 걸인이  問자를 가르키니

네 입이  남의 문정에 매달렸으니 거지로구나

 

鷄肋

조조가  저녁군호를  닭갈비로 정하자자  양수가  군졸들에게  짐을 꾸려라

군심을 어지렵혔다 해서 처형됐다

자기만의  명석한 두뇌가  자신의 목을 벤것이다

지략이란 감추고 하부로 쓸일이 아니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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