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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장의 달력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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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13회 작성일 15-12-01 05:44

본문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을
바라보자니
많은 생각들이
떠오른다
올 한해 어찌살았는지
무엇을 했는지...
특별히 무엇하나
해놓은것이 없다
먹고 살기위해
숨막히게 살았을 뿐이다
그렇다고 후회하지 말자
오늘이라는 하루가 있고
2016년이라는 한해가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
오늘 하루 열심히 살자.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안녕 하십니까?
주님이 구유에 오신날이 곧 우리곁에 다가오네요
호난나 !! 크리스마스 트리가 우리를 반기고 있어요
새해엔 행복한 한해가 되도록 오늘도 시인님! 기도중에 뵈었어요
항상 저는 오늘을 마지막 날로 생각하고 살아요
범사에 감사 하며......
내가 마지막날에 주님을 모른다 하지않도록 기도 합니다
방장 시인님!  오늘밤도 주 안에서 평화 롭길 기도 합니다 ......
샬롬^^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반갑습니다
맞습니다
올 한해도 수익도 없이 보낸듯 합니다
내년을 또 기다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꿀꾸고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같습니다
돌아보면 더 힘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것이 마음 먹기에 달라진듯 합니다
마을에서 청년입니다
하이팅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12월 되세요.^^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 은시인님
지혜로운 기도를
하시네요
아주 멋진기도 입니다
시인님처럼
우리 모두가 해야할
기도 입니다
오늘도 기도중에 뵈어요 ㅎ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신 시인님
돌아보면 후회만
남지요
어찌해요
그것이 우리내 인생인것을
그래도 우리에게
희망찬 내일이있기에
우리는 살아야겠죠
시인님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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