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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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 이혜우
추워 손 시린 날
따뜻한 군밤 한 봉지에
우리 가족의 사랑
웃음꽃 피운다
혼자보다
함께 먹는 사랑의 군밤
어제도 먹었는데
날마다 먹어도 되나
가는 길 발걸음 멈추게
군밤이 나를 부른다
어쩔 수 없이 또 먹는다
정말 맛있다
남은 군밤 한 톨 눈치만 살펴
싸움 날까 걱정이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부럽습니다,,ㅎ
우린 이컴이 하드디스크손상되어 소리가 작아지질않아걱정ㅇ임다,밤에모르고 작품영상시에들어갔더니 소리가 장난이 아니라 줄이려해도 말안듣고 꺼지지도 않고
기사양반또 출장부탁해야할듯,,해코미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