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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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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45회 작성일 15-10-12 07:38

본문

인생은 

참긴것같으면서도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고운 시를 공감 속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을 마지막날로 생각 하고 ......저도 그런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즐거운 공감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아직도 창창한 젊음이 남아 있는 시인님은 주님의 은혜 속에
사랑하며 기뻐 하며 살아 가셨으면 하고 기도 중에 뵈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시옵소서!!~~^^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오늘을 마지막처럼
산다는것은  참좋은것 같아요
그래야 조금이라도더 열심히
살것 같아요
시인님 우리 열심히 기도해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우리는 주님을 믿는 자녀니까 열심히 살기로해요
유머 방에서도 즐거운 유머도 잘 하시던데 좋았어요 웃으면 복이오지요
쓸데없이 죄 없는 남을 씹는것보다 훨 즐겁지요 헌데 전 유머를 못하고
자알 웃는 편이에요 ㅎㅎㅎ
기도중에 매일 만나뵙고 있어요
헌데 전 많이 아파서 정신으로 버티고 있어요 감사 합니다
카피스 방장 시인님! ~~^^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기도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기도하는길밖에
없습니다
감사하면서 고통속에서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것입니다
힘내세요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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