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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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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00회 작성일 15-10-28 21:16

본문

자식이 가는 길

내 배아파서 낳은자식
내 피와 살을 얻어
세상에  태어나 부모의 마음에
천륜의 깊은 사랑을 체험적으로
일깨웠으므로 자식이 나 인듯
내가 자식의  몸인듯  키웠으나
그자식이 인격이 형성이 되고
생각이 자라 성인이 되었으므로
이제는 자식이 하는 그 무엇도
부모와는 분류되고 자립적으로 가니
자식이 가는 그 길을 바라볼뿐
다만  실족하지 말라는 당부는
잔소리처럼  늘어만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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