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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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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50회 작성일 15-09-05 03:52

본문

너무나 이른새벽
잠에서깨어 우리동네 작은 공원에 나왔다
3시30분
잠옷이루는 젊은 남녀들이 소근 소근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근데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린다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을 보니
여자 혼자 앉아서 흐느끼며 울고 있는게 아닌가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면서 울고 있다
전화받는 상대는 남자인듯  싶다
여자가 오빠 부르다가 자기야라고 한다
추측근데 남자가 여자에게 이별을 
통보한것같다
여자가 남자에게 그여자가 누구냐고 묻는다
또 여자가 흐느끼며 운다
나 죽어 버릴꺼야 여자가 남자에게 협박을 한다
내가 괜시리 가슴이 아프다
이별없는  예쁜 사랑을 해야하는데...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방장 시인님!
새벽 3시인가요?
곤한 잠에 취해야 하는 시간 공원에 나오셨나요
어떻한 이별이건 이별만은 안 해야 하는데 불가 항력의 이별은
하늘이 주시지만 그 외엔 즐거움 속에서 인생을 개척 해야 하는데요

우리 시인님은 좋은 인연 만나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요 아셨죠?!!
매일 기도 속에 만나 뵙고 있어요!!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한표 추천 드립니다
카피스 시인님!!^^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사람의 일이지만
남의 일 같지 않을때
괜히 맘이 쓰이죠
언제나 좋은 일 있기를 바래요
카피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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