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수있겠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나도 할수있겠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파랑파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49회 작성일 15-08-12 16:34

본문

눈이 아프다
뒷목이 아프다
팔과 어깨가 아프다
여기저기 손과 눈을 빠르게 움직이며
열씨미 찾다보면 머리는 띠잉~~ 하고
내 몸은 여름보다 더 덥지만
몇 해째 나에게 여름휴가는 없다
머리가 어지러워 집근처 작은 산으로 산책겸 가는길에
한참 승승장구하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넘 부럽다
일자리 찾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4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
가을 느낌 댓글+ 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8-12
열람중 파랑파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8-12
7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8-11
7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8-11
7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8-11
7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8-10
74
혼란 스럽다 댓글+ 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8-10
7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8-10
72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8-09
7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8-09
7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8-08
6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8-07
6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8-06
6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8-06
66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8-06
6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8-05
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8-04
63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8-04
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8-04
61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8-03
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8-03
59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8-01
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8-01
5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8-01
56
피부 미용법 댓글+ 1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7-31
5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7-31
5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7-30
53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7-30
52 바람과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7-30
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