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악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사회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65회 작성일 15-07-23 10:30

본문

사회악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선이 있어 좋은 사회를 이루고
반면 악이 있어 괴로움 주기도 한다
어차피 선악은 함께 간다.

아무리 연구하고 계획적 이어도
영리하고 유능하다 해도
완전범죄는 없다는 것이다
있다면 샤워하며 소변보는 것이리라

어쩌다 혹여 미궁에 빠진
풀지 못한 범죄가 있다면
그것은 커다란 행운일 것이다
행운을 타고난 사람도 있으니까

그래서 계속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가
바보는 고개를 갸웃 둥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47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7-29
49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7-27
4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7-27
4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7-27
46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7-27
4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7-26
4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7-26
4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7-25
42
댓글+ 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7-25
4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7-24
40
장마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7-24
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7-24
38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7-23
열람중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7-23
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22
3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7-21
3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7-20
33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7-20
3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7-20
3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7-20
3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7-20
2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7-19
2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7-18
27 최정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7-17
26
댓글+ 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7-17
2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7-16
2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7-15
2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7-15
22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7-15
21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