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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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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447회 작성일 15-07-23 21:21

본문

사춘기 시절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난 문을 열어놓고
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나는 노트에
글을 적는다
마치 시인처럼 시를 쓰고 또 그리운들에게
그리움의 편지를 쓴다
비를 바라보면 알수없는 진한 그리움이솟아
그리운 이들의 이름을 불러본다
비가 내리는 오늘밤 나는 그리움을 토한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공감 속에 고운 시를 감상하고 갑니다
맞아요 비가 오는날엔 뭣인지 생각 속에 잠기고 낭만의
쎈치한 추억으로 사색하게 하지요
건강 조심 하시고 고운 꿈 꾸시옵소서 시인님!!~~^^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비가오면
대부분  그런가바요ㅎ
감성이 풍부해진다고나할까ㅎ
시인님 장마 피해 없기를 기도 합니다
그리고 건강도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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