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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시 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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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0회 작성일 22-07-2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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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시 더버

 


자알 잤다 아리 니오는 토요일 지언이가 내가 그캣다 잡채 쪼매 해와도 물것도 없고 너 집에 잡채 있거들랑 가온나 했더마 쪼매 난 통에 가 왔더라 이거 데와 묵니라고 근데 태와뿌따 억시 더버, 여름은 더버야 되고 내가 쑥 뜨더 먹니 살았다 신네이 안 뜨더만 호박 순내기 꺼끄가 무꼬 될 수 있으마 쌀은 안 무꼬 그러이 사는 갚다 오늘 성수기 온다 될 수 있으마 약도 끈늘라고 고추하고 호박 두 덩거리 따 가따 창기하고 저엉연이 말이다 잘 무거만 개안타카데 오빠 그리 말랐더라 캐나노히 그케사터라 약을 다 띠야 건강엔 도움이 딘다 쑥이 조하 될 수 이스마 이런 거 무조야 돼 창수 저 어마이는 안주까지 아파트 청소하러 됭긴다 창수 미 살린다 어제도 그리 일하고 수박 무꼬 닥살마 무꼬 오리 살마 무꼬 이 더번데 그리 일 안 하나 이 동네 할마이들 그리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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